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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등에 현혹되지 말자

ㅇㅇ |2018.12.16 13:45
조회 9,540 |추천 77
프사, 상메, 프로필 뮤직, 인스타 등 SNS에 현혹되지 말자.
안 볼수록 정신 건강과 단념에 이롭다.
나도 그게 나에게 하는 말인줄 알았다.
연락은 오지 않았고 용기 내어 내가 먼저 연락해봤다.
돌아온 건 차디찬 상대방의 무미건조한 답장...
그 이후로 몇 번 반복된 이후에 알았다.
상대방의 마음이 진심이라면, 좀 더 간절했다면
SNS가 아니라 나에게 직접 연락해서 표현했을 거라는 걸.
추천수77
반대수0
베플ㅋㄷㅋㄷ|2018.12.17 13:12
마음이있었음 진작에 연락한다는거 공감요
베플|2018.12.16 13:47
그니까제발 차단왜했을까요,프사안바꾸던사람이 자주바꾸네요,저가준선물하고있는사진프사해놨어요,등등등 제발 좀 ...............의미부여를 자신이하고있다라는걸 인지좀하길 염탐하면할수록 자신에게 화살꽂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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