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 얼마 전에 윤동주 굿즈로 톡선 갔었던 쓰니야! 스타트 하자마자 너무 많은 관심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 어제 저녁에 달아 준 코멘트들 그리고 피드백들 너무 잘 읽었어!
일단 어제 피드백을 토대로 도안을 수정 중이야 ㅎㅎ 대략 구성을 알려주자면
원고지 도무송 (떡메는 보류) + 투명 특전 + 레터링 스티커 (원도안 컨셉 1 필기체 컨셉 2 조정 중) + 디자인 스티커
이렇게 갈 것 같아! 진짜 고마운 게 댓쓰니들 덕분에 생각에 없던 너무 예쁜 캘리 특전 도안까지 만들 것 같아 ㅠㅠ 정말 고마워
이것들 말고도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은 피드백이 있다면 댓글로 말해줘! 읽어볼게 ㅎㅎ❤️❤️
다름이 아니고 이 글을 쓴 이유가 뭐냐면 ㅠㅠ 레터링 도안을 만드는데 혹시 너희들이 윤동주 시인님의 시 구절 중 특히 좋아하는 구절이 있으면 댓글로 말해주면 좋겠어!
이 스티커에 이 구절 없으면 섭섭하다... 이런 것 너무 좋아 ㅋㅋㅋ 잘 알려지지 않은 시더라도 주옥같은 구절들이 너무 많으니까 참고해서 흔하지 않은 시를 적어 사람들이 조금 더 이 시들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마음이야 ㅎㅎ 혹시 내가 댓글에서 추천받은 그 구절을 도안에 사용하게 된다면 그 사람에게 발주하면 몇 장이라도 보내주도록 할게 ㅠㅠ 항상 넘 고마워 우리 판녀들 멋지다!!!!!!!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