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황스러운데 어찌반응할지...

사람 |2018.12.16 23:42
조회 120 |추천 0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모와 인연 끊고 산지 일년인데
일년동안 연락도 없고 마주쳐도 모른척하고,
엎어지면 코닳을때 살면서 와보지도않더니,
이사하니 손주 얼집버스 따라와서
어디로 이사했냐 묻는게아니라
몰래 미행하는거 무슨 생각인거죠?
이거저거 다 떠나서 자식 이사한집 어딘지 궁금하다고
미행한다는게 부몬가요?
내가 부모님차를 모를거라생각한듯한데..
따돌린 나도 웃기지만 몰래 따라오는거 넘
무섭네요.
또 미행할까 무서워요.
왜따라오냐 물어야할까요?
이사가라고 개망신줄땐 언제고...
이사가니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