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좋아했었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9년동안.
넌 알긴했을까 ?
아니 , 몰랐을 수도 있겠다 우린 정말 아무감정없이
스킨십하고 아무감정없이 친했던 친구였으니까
물론 9년동안 너만 그렇게 생각한거였겠지
하지만 그런 내마음을 모르는 너에게 더이상
내 마음을 주지않으려고해 내가 정말 많이
힘들겠지만 노력해볼게 그게 너한테도 나한테도
좋을것같으니까 나 너에대한 마음을 정리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것같아 그러니까 나 이번년도까지만
딱 너 좋아하고 내년부터는 마음 비우고 새롭게 시작할게
고마웠어 내 첫짝사랑친구야 앞으로 더 친하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