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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사건 200만원 벌금 폭행 동영상

AAA |2018.12.17 10:36
조회 5,446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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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건 내 용

https://pann.nate.com/talk/344396495?page=1

 

이사건은 23일과 24일 이틀동안 벌어진일이고 이영상은 텐트매장앞에서 24일 일어난 일입니다.

 

뭘넣었는지는 모르겠고 주머니에 뭘넣은것 같았다라는 의심만으로 6개월동안 감시하며 따라다니다 들켜서 현장에서 잡혀서 문제가 생기자 영상을 편집하고 증거를 조작해 도둑으로 무고를 했고 경찰은 납득할수없는 일방적인 편파수사를 해서 벌금형이 나왔으나 재판에서는 무죄선고를 받았습니다.  

6개월동안 여러차례 반복된 일이었고 수차례 들켜서 도망을 갔었는데 계속 보란듯이 따라다녀서 이번에는 잡아서 따져보겠다고 작정하고 따라갔는데 계속 도망을 가서 도망가지 말고 나오라고 경보음을 수차례 울리며 이틀이나 돌아다녔는데 경보음 울리는 장면과 경보음 울린 물건을 들고 있는 부분들만 편집해서 도둑이라는 증거로 제출했음.

(이마트 고객의 소리 게시판에 사실관계를 확인해 달라고 글을 올렸지만 수사기관에 의뢰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점장을 직접 찾아가 영상확인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해달라고 했지만 역시 같은 대답을 들었습니다. 가서 경찰조사나 잘받으라며 무시당하고 마트입구에서 쫓겨나듯 나왔습니다)

경찰도 영상확인해달라는 말을 무시했고 재판에서 영상원본제출을 요청했지만 이마트 지워졌다며 제출하지않았습니다.

 

절도를 하려고 물건을 가지고 있다가 경보음이 울려서 절도에 실패했다고 절도미수죄가 나왔고 보안요원에게 폭언 폭행을 하면서 멱살을 잡고 발로 정강이를 걷어찾다고 폭행죄가 적용되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멱살잡은 부분만 인정되었습니다. 잡은건 잡은거라고 판결하여 벌금이 나왔고 절도부분은 이해못할일도 아니고 영득의사가 없었다는것을 인정하여 무죄를 판결받았습니다.

벌금은 100만원으로 낮아졌지만 이게 왜 100만원이나 벌금이 나오는지는 잘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영 상 설 명

어제 오늘 눈도 마주쳤는데 내가 알고 있다는걸 모를리도 없는데 보란듯이 계속 따라다녀서 오늘은 꼭 따라가서 따져봐야겠다고 생각해서 뒤를 계속 따라갔습니다.

텐트매장주위를 돌며 술래잡기 하듯이 왔다갔다 약을 올리며 계속 도망다니다 반대쪽으로 따돌리고는 카메라가 비치는 곳으로 나와서는 아니라는듯이 서있다가 다가가자 도둑놈새끼라고 욕을 했습니다.

욕지꺼리에 순간 욱해서 돌려세우고 지금 도둑놈새끼라고 그랬냐? 하니 내가 언제 그랬냐며 뒤로 빠지며 도망갈려고 해서 도망가지 못하게 잡고 고객센타로 가서 따져보자 하니 순간 비굴해져서는 욕을 한게 아니다 따라다닌게 아니다 주절주절 변명을 하며 따라오다 다시 고객센타로 가서 이야기하자 하니 "신발"이라고 욕을 하고는 지금 멱살잡은거냐면서 저기 카메라가 찍고 있다며 처음 잡혔던 자리까지 끌고 가서는 혼자서 허리를 구부리고 자기다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지금 정강이를 걷어찾냐 면서 쇼를 했읍니다. 잘안보이지만 57초 부분입니다.

 

보안요원이 경찰에 정강이를 발로 걷어차였다고 진술한곳은 25초 부분입니다.

정강이를 걷어 차여서 아프다고 다리를 걷어 보여주고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까지 했습니다.

도망가려고 뒤로 갑자기 빠져서 몸이 딸려가면서 버티다 순간 다리가 들린부분인데 제가 찬것같이 보입니다.

얼굴방향 진행방향 다리각도등 20번쯤 돌려 보면 조금 분석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는 바로 머리위에도 카메라가 있었는데 그 영상은 없었습니다.

정강이를 걷어차였으면 확실히 보였을텐데 말입니다.

영상에는 청소아주머니 가전매장직원 의류매장직원이 있었는데 현장에 없었던 보안팀장이라는 사람이 폭행을 목격했다고 진술하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의 진술은 없었습니다.

이 영상을 가지고 아무짓도 안했는데 갑자기 와서 잡았다면서 조현병이다.

따라다닌다고 착각하는 망상장애다.

정신병자취급하고 폭언 폭행에 멱살잡히고 발로 정강이를 걷어차였다고 진술하고 경찰은 아무런 확인절차도 없이 그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고 폭언을 했다면서 무슨 폭언을 어떻게 했다는 기본적인 수사기록조차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영상이 없는것도 아니고 이마트에 사방이 카메라인데 확인해보면 경보음이 울려서 따라다닌게 아니고 입구에서부터 따라다녔다는것을 알수있는 부분이고 영상확인하고 왜 거짓말하는지 물어보라고 말했지만 무슨 이유였는지 경찰은 도둑이라고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넘기면서 확인하고 검증하지도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답이 정해져 있었으니 확인할 필요가 없었을것입니다.

재판에서 영상제출을 요구했지만 이마트는 지워졌다며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망상장애 조현병 정신병자라고 댓글다는 사람들 아마도 이사건 관련자들일것입니다.

여기서도 정신병자로 만들어 정신병자의 헛소리로 치부해버리려는 의도일것입니다.

 

이마트 손님감시 실태 

https://blog.naver.com/omomuroz/221436075003

 

 

 
추천수3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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