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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유기견이던 헐크 기억하세요?

둥이헐크 |2018.12.17 11:05
조회 10,826 |추천 157
유기견이던 둥이와 헐크를 키우고 있는 언니(?) 입니다 ㅎㅎ오랜만에 헐크 근황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까해서 사진 올려드리려고 왔어요:)
헐크는 여전히 겁이 많고 똥을 냠냠... 하지만 잘지내고 있답니다 ㅎㅎ



더운날, 산책 나갔다가 지친 아이들은 양쪽에 안고... 언니는 힘든데 아이들 표정은 귀엽네요^^




헐크와 함께한 첫 여행입니다.
멀미를 조금했지만 차안에서 얼마나 얌전한지 ㅠㅠ DSLR로 찍었더니 좀 다른가요? ;;




산책, 엄마 품에서 예쁘게 웃는 헐크^_____^




둥이와 헐크 목욕시간, 혼자서 두마리 씻기는 일은 너무 힘든데 예뻐서 찍어봤어요 ㅎㅎ




세상편안한 자세 ㅎㅎ




둥이 누나 꼭 끌어안고, 잘때도 꼭 붙어서 자요ㅎㅎ




털이 많이 자라서 곰돌이 같아요 ㅎㅎ 언니한테 기대는걸 좋아합니다:)




헐크는 저 자세를 좋아해요 ㅎㅎ 처음엔 소화가 안되서 그러는 줄 알았는데 워낙 저 자세가 습관인가봐요 ㅎㅎ 만져줘도 저러고 있고 간식 먹어도 저러고 있고 ㅋㅋ 털이 너무 길어서 거지(?) 같은 ㅋㅋㅋ




그래서 미용해줬습니다 ㅎㅎ 미용실 언니도 오랜만에 헐크를 보더니 많이 밝아졌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누나랑 미용도 하고 커플룩도 입고 :)




애견인들은 다 아는 ㅎㅎ 간식 눈빛




둥이랑 안싸우고 너무 잘 지내요 ㅎㅎ 착한 녀석들이죠^^




어느새 겨울이 왔네요.
제 침대에서 편안히 잠든 아이들을보면 너무 예뻐서 행복한데 한편 밖에서 지내는 동물들이 걱정되는 계절입니다 ㅠㅠ
모두모두 이 추운 겨울 잘 이겨내길 바라봅니다 !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좀 이르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수157
반대수2
베플ㄱㄱ|2018.12.18 04:13
와. 헐크 표정부터가 생기가넘치네요!!!! 항상 글 잘보고있답니다.이렇게 근황을 알려주셔서 너무 고마워요!!앞으로도 행복하게 지냈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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