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이 톡이 되고나서 앞으로 사진을 더 퀄리티 높게 찍고자 DSLR로 찍겠다고 했는데 ㅋㅋ사실 아직 장속에 쳐박혀있는 카메라를 한번도 꺼내지 못했어요. 카메라를 꺼내도 잘찍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ㅋㅋ 그래서 나중에 올려야지~ 하다가...날도 더운데 헐크 사진 보시면서 힘내시라고 그동안 찍은 사진 몇장 또 풀고 갈게요.
헐크를 만난지 곧 두달이 되가요~ 여름지나고 가을쯤에 예쁜 사진 많이 찍어서 올게요 ^^
화분이 거슬렸던 헐크씨 ㅋ
헐크는 질투쟁이라서 둥이를 만지려고하면 자기만 만지라고 손을 끌어당겨요ㅎㅎ
저렇게 안겨있는것도 아주 좋아합니다^^
예쁜이들이죠 ^^
온 가족이 휴가를 떠났지만 저와 멍멍이들은 집에서 에어컨 켜고 종일 잤어요 ㅠㅠ
강아지들 두마리 데리고 더운데 다니기도 뭐해서 저는 휴가 포기ㅋㅋ
밤에 애기들 자는것 같아서 이불을 들춰보니... 헐크 지못미...ㅋ 둥이 똥꼬에 코를 박고 자네요.
아침에 출근전에 이렇게 안겨있어요. ㅋㅋ
헐크는 곁눈질 선수 ㅋㅋ
둥이가 요즘 쇼파 등받이에 올라서 쉬는 버릇이 생겼는데 순간 하품하면서 눈물고인 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ㅎㅎ
날씨가 너무 너무 더운데 여러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
저는 나중에 또 올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