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한 번 이별한 사이는 끝난 것이다?
⇒ 그렇지 않아요. 무수하게 많은 결혼한 커플들이 그 사귀는 기간동안에 헤어졌었던 적이 있는 경우가 훨~씬 많답니다. 그래서, 헤어진 그 사실 하나만으로 '헤어졌으면 끝난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정말로 끝난 사이는,
1) 그 사람과의 좋은 추억도 떠오르지 않고
2) 그 사람과의 나쁜 기억도 떠오르지 않아서
3) 연락이 오던 안 오던 신경쓰일 것도 없고
4) 카톡 차단*을 하던 안하던 별로 기분에 영향도 안 받습니다.
※ 오히려, 카톡 차단을 했다는 것은 '얘가 악감정이던, 노력이던 뭔가 감정이 남았나 보다' 정도로 생각해도 됩니다.
누군가는 헤어지자는 말을 상황이 최악임을 당신에게 호소하는 방법으로 쓰기도 합니다. 그 만큼 빡쳤다는 거죠. 또 다른 경우로는 헤어져야겠다는 판단은 했지만 막상 헤어지고 보니 힘들거나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기도 합니다. 알려진 통계에 따르면 깊이 사랑한 커플의 경우 첫 헤어짐으로 완전히 헤어지는 확률은 3% 미만이라고 하니, 처음 헤어진 것은 관계의 이상신호로 받아들이는게 더 맞겠죠.
② 한 번 깨진 그릇은 붙여도 물이 줄줄 샌다?
⇒ 그렇지 않아요. 이별⇒재회⇒이별⇒재회... 반복을 하더라도 다시 사랑이 불붙는 경우가 없지 않아요. 다만, 그런 타입은 신호가 몇 가지 있습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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