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탬 오셨따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뭔가 태민이 이런 화이트화이트한 화보찍는거 오랜만에 보는것 같은 느낌
태민이는 데뷔할 때부터 쭉 봐와서 그런지몰라도
내 이름 모르는 남동생 같은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내가 키운것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난 너무 예쁘다고 간식 가방 메고 쫄랭쫄랭 형들 따라다니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 애가 어느새 이렇게 잘컸네ㅠ누나는 기뻐 태민아
알아서 잘커준 탬니ㅠㅠㅠ근데 내눈에는 아직도 중학생 탬니같고ㅠㅠ
93년생 벌써 20대 중반인데 왜이렇게 애기같은지
그래도 혼자서 솔로도 내고 솔로콘서트도 하고 그러는거보면
씩씩하게 잘 큰 것 같아서 해준건 없지만 뿌듯하곸ㅋㅋ
태민이 나~~~~중에 할아버지되서도 막 태민아ㅠㅠ태민아 우리탬니
이러고 있을 것 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
사랑니빼서 얼굴부은거 같다고 걱정하던데 한개도ㅠㅠㅠ안부었어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그냥 넌 요정이야 태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