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많은 조언 듣고자 결시친에 올립니다.
28살 남자와 연애중인 20살 여자입니다.
기본적인 상황 설명을 하자면, 둘다 가정형편은 좋지 않습니다.
제가 20살이지만 직장생황을 하고 있어 데이트 비용의 80% 이상 부담하고 있어요.
(남친이 시험 준비중)
사귄지는 약 6개월 정도 되었고, 지금 남친은 1년에 1번있는 시험준비로 바쁩니다.
제가 보기엔 무조건 합격하는 시험인데, 본인은 불안한지 ( 모의고사 거의 만점임 )
시험 1주일 부터 만남은 고사하고, 카톡은 하루에 20개 정도, 전화는 아예 안했습니다..
제가 서운함을 표현하니 예민한데 왜 자꾸 자기를 힘들게 하냐고 합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고 시험 끝나면 왠지 남친이 다시 연락이 올거같은데
어케 대처해야하는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ㅜ
저는 사실 남친을 아직 싫어하지는 않는터라 흔들릴거같아요 ㅠ
어디가서 멍청하다는 소리는 안듣는데 왜 이딴걸로 고민하는지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