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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어도 너는 모르겠지?

rha |2018.12.20 13:54
조회 1,953 |추천 2
잘 지내니 ? 
라는 말도  물어볼 자격이 없는거 같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너를 만나 정말 너무 행복햇고 
많을 걸  배웟고  사랑이라는 건  이렇게 해야 되는거구나 라는걸 알앗어..
내가 못되게 굴고 억지를 부려도  늘  화 한번 안내고  결국은 져주는  너엿지..
너를 만나  라는  곡이 참 좋다며  나중에 꼭 불러주겟다고 햇엇는데.. 
이제 너의 목소리 마저  못 듣게 되엇네... 너는 모를꺼야 내가 정말  많이 보고싶고 좋아하고 잇다는거..
아프지 말고..  부디  좋은 사람 만나  잘 지내길  바라...  
미안하다는 말 밖에  못해서  너무 미안해.. ㅠㅠ 
다음 생이  잇다면  내가  꼭  먼저 찾아갈께... 그리고 많이많이 사랑해줄께.. ♡♡♡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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