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한창 알바할 나이인 쓰니임
다름이 아니라 내 친구가 저기서 임금 체불을 당함
저 사장이라는 사람은 2층에서 운영하는 음식점이 몇개가 된다고 하는데 고작 알바생 알바비는 제대로 안주는 인간언저리임
돈을 계속 안줘서 친구가 안주면 신고한다고 했더니 알아서 신고하고 나오지말라더라ㅋㅋㅋㅋㅋㅋ 니가 사람이냐?
벼룩의 간을 빼먹어라ㅡㅡ
지금은 노동청에 신고한 상황인데 사장은 출석명령 무시했고,
노동청 담당자도 그럼 저 가게에 방문한번 해보고 사업자번호등을 알아내겠다고 했는데 2주가 지난 지금 전혀 진전된게 없길래 친구인 내가 매장가서 영수증 떼고 사업자 번호 알아와서 건네줬음ㅋㅋㅋ
거기 가니까 친구 나간 자리에 새로온 알바생있더라
빨리 도망각 잡으라고 말해줄걸 그랬음 돈도 제대로 못받을텐데..
수능끝나고 알바하는 19살, 그리고 대학생들,
일한만큼 돈 제대로 받았음 좋겠고 사장이 사람같지도 않은 새끼라면 재빨리 도망각 보길 바람
각재일까봐 빵집이라고 쓰긴 했지만 저 건물 많이 가본 사람이라면 무슨 가게인지 알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