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할때 이 친구가 문자 오면 투지라서 하루 걸러서 볼때도 있었고 자격지심으로 일부러 늦게 보낼때도 많았는데 딱 재수끝나고 이 친구가 한 번은 놀자고 말했어. 근대 내가 삼수할거 같아가지고 이 친구한테 상황설명 감정설명 다 하고 삼수할거 같다고 하니까 그럼 한 번은 만나자 이래서 만나기로 약속 잡았는데.. 삼수이야기 한 이후로부터 이 친구가 내 답장 좀 애매하다 싶은건 바로 읽씹하거든?? 이거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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