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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펑펑 쓰고 다니는거 같습니다

|2018.12.21 00:13
조회 59,748 |추천 7
안녕하세요 건축 일하구 있구요, 입사 7년, 현재 과장입니다.
월 300만원씩 받구 있구요
부가적으로 현장 끝날때
1년에 3~4번씩 100만원 더 받습니다.
명절날 2번 50만원씩 받고 휴가비 30만원받습니다.
아침,점심,저녁 전부 법인카드 사용합니다.
그리고 개인차량은 없습니다.
회사 업무용 차량이 있고 출퇴근에 기름값은 법인카드 사용합니다.
지출내용입니다. 

렌탈료 4만원대
치아2개,실비보험 10만원
휴대폰요금 대략 65만원(의류 쇼핑이나 운동식단 전자기기 구매를 소액결제 한도 50에서 합니다)
대리비 5만원가량(회사 회식의 경우가 있음)
대중교통 이용비 후불교통카드 3만원이하
(주말도 회사차량 사용가능하지만 술 마실수도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택시비 10만원대
담배값 13만원대
까페 커피값 대략 9만원대
주말 약속(맛집,술자리 등등) 30만원대
모텔 대략 20만원대 (여자친구와 아름다운 성생활을..ㅈㅅ) 

별 생각없이 돈은 모이는대로 살아가고있는데
그래도 100만원 이상씩은 모이는듯 하더라구요.
어떤 지출을 줄이면 괜찮을까요?
저도 계획을 세우고 돈을 모아볼까 해서요.
인간적으로 봐주셔서 조언 한번 부탁드려요^ㅡ^


추천수7
반대수81
베플|2018.12.22 17:54
보통 담배커피술 두개하거나 하나만하는데 셋다하시네 다재다능하신분
베플ㅇㅇ|2018.12.23 16:03
담배 택시 술 커피 모텔... 줄일게 한두개가아닌데? 그것도 그렇지만 의류수선비가 10? 구입비 10도 아니고 대체 어떻게살면 수선비만 매달 10을 잡아야하지? 패션업계 종사자인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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