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맞나요 ? .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여자입니다.
이때까지 꽁꽁숨겨둔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
저는 20살때 친구따라 클럽을 갔다가 성폭행을 당햇습니다.
클럽에서 주는 술은 도수가 높앗고 주량을 제대로알지못햇던 저는 만취상태가됫어요
눈을떳고 정신을차렷을땐 이미 모텔방안이엿습니다
두 남자가 보엿어요 .
한명은 절붙잡고 한명은 저를 범햇습니다.
소리지르고 발버둥쳐봐도 남자두명의 힘을 이겨내기엔
역부족이엿고 발버둥칠때마다 제얼굴을 때릴뿐 ..멈추진않앗어요 그렇게허탈하게 당할수밖에없엇습니다.
방에혼자남겨진 저는 살이까져 피가날때까지 온몸을 벅벅 씻엇고 옷을입고 집을갔어요
며칠내내 울기만하고 신고할생각조차 못햇습니다
세상에 저의이야기가 알려지는게싫엇고
주위사람들이 알앗을때 성폭행피해자라는 손가락질받는게 죽을만큼 싫엇습니다
그뒤로 성폭행당햇다는 사실을
꽁꽁숨긴채 사회생활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있어요
어렷을때부터 성교육을 받아왓지만 성폭행을 당햇을땐
씻지말고바로 경찰서로 가야한다는걸 알고있엇는데도
그러지못한 제자신을 평생탓하면서 살아가겟죠
씻어내지못하는 기억이 절평생 괴롭히겟죠.
시간이 지낫는데도 아직 잊혀지지가않아요
그놈들의 목소리 향수냄새 .
길가다 그 향수냄새와 비슷한것만 맡아도 주저앉아버려요. 아직까지 잘 버티고있는걸보면 앞으로도 버틸수잇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