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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상속해주는 집을 공동명의 하자는 남편

redfox |2018.12.24 02:59
조회 69,807 |추천 16
저희는 결혼한지 20년이 넘은 부부입니다.
처음 결혼할때 시댁이 망해서
금전적으로 도움 받은거 하나도 없이 시작을 했습니다.
결혼식도 친정에서 다 해줬구요.
시댁들 식장 밥값까지 모두요.
그렇게 시작하여 사는동안 시댁 부모님 카드빚 갚고
아이들 둘 키우며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친정에서 시골에 있는 집을 저에게 주시겠다는데
남편이 계속 공동명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나요?
저는 싫다고 부모님이 나에게 주는건데
왜 공동명의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화를 내는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추천수16
반대수414
베플11|2018.12.24 07:46
너 괘씸해서 부모님이 안준다했다그래요
베플ㅇㅇ|2018.12.24 07:17
법무사에 물어보세요. 상속재산은 공동명의가 안되는걸로 아이까 걱정마시고여. 그래도 지속적으로 저러면 시가에서 상속해주은 재산도 공동명의하자하규 지르세요. 친정에도 다 얘기하시고요. 나중에라도 뒷탈 안생시게 단단히 해두세요.
베플ㅇㅇ|2018.12.24 08:09
이건 뭐 칼만 안들었지 강도네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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