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건의 경위를 설명드리면 한치의 거짓없이 진술을 하는 바입니다.
2018.12.22일경 배우자의 계모임에서 알게된 아이 엄마가 저희 가족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상기 본인은 아이 어린이집을 관두고 직장을 잃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어린이집. 경산시에서 본인의 가정에 문제점이 있는건 사실이였으나
저희 아기가 정신병원 진료를 받는다는 헛소문을 퍼트리는 권**. 장** 부부를 고소하고 싶습니다.
장**과 권** 가정의 불화를 상기 본인이 소문을 내고 다녔다는 이유로 본인의 가정을 비하하면 저희 아이가 정신병 환자임을 사실적으로 하고 다니며
카카오톡 대화내용, 문자 대화내용, 녹취 파일을 함께 첨부 하겠습니다.
본 사건의 경위를 쉽사리 넘기지 마시길 바라며
동일 내용으로 국민 신문고와 모 방송사에도 제보를 하겠습니다
경산시의 한 아이를 둔 부모로써
본인이 바람이 나서 애를 버리고 집 나가서 오만 남자들과 뒹굴며 관계하고 돌아다니다가 아이 핑계를 대면서 집에 들어가고
그로인해 버림받은 아이는 정신병원 치료를 받는다며
경산시에 거주하는 모 엄마2명을 거론하며 해당 모 엄마들이 어린이집에 소문이 무성하게 나있다는 식의 내용도 함께 첨부합니다.
본인의 가정의 문제점을 다 적지 못하는점은 직접 서에 고소장을 접수하며, 서에가서 모든 진술을 하겠습니다. 해당 내용건으로 증거자료들은 출력을 다 한 상태이며 해당 내용건으로 형사입건이 되어서 모 엄마 2명을 꼭 밝혀주십시요
경산시의 한 시민으로써 목소리를 내어 봅니다.
한 가정이 불화를 남의 가쉽거리처럼 사실인듯 말하는건 본인은 다 용서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가 정신병 환자 취급을 하신 모 엄마 2분을 꼭 찾아주십시요
경찰에서 이 사건의 경위를 떳떳하고 공평하고 모든 내용의 사실을 저에게 말해주지 않을 경우 국민신문고등 모든 내용건을 함께 고소장 첨부하겠으며
본인은 어떠한 명예도 없다고 치부하지 말아 주십시요
그 2명의 엄마로 인한 가쉽거리로 한가정이 파탄이나고
한 아이가 잘 다니던 원을 그만 두게 되었으며
그로인해 피해를 고스란히 다 받고 있는 저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려주는 국가기관의 힘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경산의 어린이집이 문제가 많듯이 이일이 공론화되어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경산의 시민이 되고 싶지 않으니 부디 이 내용을 유심히 살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상기 내용은 경찰 민원24에 접수한 상태이며
이 내용을 널리널리 퍼트려 주십시요.
해당 내용건으로 주목을 받아서
그 2명의 엄마를 꼭 알릴 수 있게
글 내용을 링크해 주십시요
카카오톡 문자내용은 이름이 있어서 사진첨부는 이름을 삭제한 뒤 올리겠습니다
기자분들있으시면 꼭 좀!!!!!!!! 주의깊게 봐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