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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휴대폰 6월에 등장

알쏭달쏭 |2007.03.30 00:00
조회 1,6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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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형 휴대 전화를 출시하기로 유명한 노키아의 자회사 'vertu'가 이번엔 유명 자동차 메이커 페라리 휴대폰을 출시한다. vertu가 새롭게 출시할 'ferrari ascent'는 스테인리스 케이스를 사용한 것이 큰 특징이며, 슬라이드 폰인 이 제품의 뒷면이 블랙 및 레드 컬러의 가죽으로 구성된 것도 독특한 모습이다. 페라리의 창립 기념일을 기념해 1947대가 생산될 예정이다. 'ferrari ascent 휴대폰은 배터리 부가 자동차의 브레이크 페달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전면에는 굴곡 형태의 로고로 장식되어 있다. 두께 22mm로 다소 두꺼운 편이며, 무게도 173g에 달한다. 연속 통화시간 2.5~4시간에 연속 대기시간은 270시간이다. 아쉽게도 국내에서의 개통은 불가능하지만 전세계 175개국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현재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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