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크리스마스에 일하는구나 한숨 쉬는데
애들이 올려 준 예쁜 사진들 보면서 마음 따뜻해짐ㅠㅠ
저절로 엄마 미소 장전이다..
우리 전시남 남준이 사녹 전에 일찍 잠실 팝아트 전시회에
와서 또 귀엽게 사진 남겨줌..
이번에도 남준이랑 태태 동시에 업로드 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슨 그림을 올려 주셨던데;;
개인 화가 데리고 다니시는 듯
체리 태태로 이름 널리 알려 주심
입고 있는 구찌 아기돼지 니트 너무 잘 어울림ㅜㅜ
보고 헉!한 마지막 사진ㅋㅋㅋㅋ..
아니 진정 사람이세요??????
주변에 애들 자랑을 너무 많이 하는데(친구들이 이제 방탄 엄마인줄 앎) 머글들 얘기 들어보면 뷔는 타고난 것 같단
말을 많이 한다.
나도 가끔 사진 보면 태형이 귀에 있는 악세서리를 한참 나중에서야 발견 하는데.. 나는 얼굴을 부각 시키려고 악세서리를 착용하는 반면에 태형이는 악세서리의 존재가치를 부정한다^^..
요즘 연말 사녹에 방송에.. 콘서트 다녀온 지도 얼마 안됐고 몸이 녹아내려도 모자란 와중에 항상 올라 오는 영상들마다 행복밖에 모를 것 같이 웃는 너희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팬으로써 안쓰러운 마음이 제일 크다ㅠ...빅힛에서 알아서 잘 챙겨 주겠지만 그래도 너희 건강이 우린 항상 먼저이니 부디 아프지 말고 이 폭풍 같은 시간이 지나면 잠깐이라도 푹 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길 바라.
아미도 감기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