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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 졸리, 딱걸려쓰~

피트 |2005.04.25 00:00
조회 7,712 |추천 0
브래드 피트 - 졸리, 아프리카 비밀 여행 장면 포착돼 최고의 가십 메이커로 떠오른 브래드 피트 -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지난 4월 19일 아프리카 모로코의 한 해변에서 다정하게 거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자신의 이혼이 안젤리나 졸리와의 관계 때문에 비롯되었다는 타블로이드 언론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억측에 불과하다고 공식 주장했었다. 돈벌이를 위해 거짓말을 꾸미는 것이 연예 언론의 속성이라며 심한 불쾌감을 드러냈던 것.

그러나 파파라치와 타블로이드의 매서운 역공이 시작되었고, 이번 사진 공개로 새로운 국면이 펼쳐지게 되었다.

뉴욕 데일리 뉴스 등이 2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us 위클리'를 통해 공개된 12장의 사진 속에서 브래드 피트와 졸리는 '다정한 부부'처럼 보인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독스가 모래성을 만드는 것을 돕고 있었고, 그 곁에 어깨와 문신을 드러낸 복장으로 서 있던 졸리는 행복한 표정이었다. 흡사 행복한 가족 나들이 풍경을 닮았던 것.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개인 제트기와 개인 빌라를 이용했고, 경호원들에 둘러싸여 모로코의 한 휴양지에서 3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새 가족의 탄생'을 약속한 것일까? 이것이 해외 연예 언론들의 최대 관심사이자 기정사실처럼 여겨지는 시나리오이다.

한편 브래드 피트 - 졸리 커플이 이번에는 어떤 논리로 해명할 것인지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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