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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때문에 쫓겨난 미라들의 종착지, 멕시코 미라 박물관

듀라셀 |2007.03.30 00:00
조회 4,314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멕시코의 과나후아토에 있는 미라 박물관... 멕시코 안에서 발견된 100구가 넘는 미라가 전시되어 있고, 세상에서 제일 작은 미라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으로도 유명...   특이한 점은 이 곳의 미라들은 이집트처럼 인공적으로 방부처리가 되어 미라가 된 게 아닌 심하게 건조한 기후로 자연스럽게 미라화 된 것...   또 한가지 슬픈사실은 이곳 미라들은 대부분 너무 가난해 5년에 한 번 내는 묘지 관리비가 없어 쫓겨나 결국 이곳 박물관으로 오게 된다는 것.. 그래서 아직 옷들을 입은 미라가 많은 편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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