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반 남친이 40대이긴한데..
엔조이로 만나는것두 아니구 만난지는 반년 좀 넘었구요..
솔직히 이전 연애와는 다르게 뜨겁지 않긴 해서
남친이 나이가 있어서 그런건가..생각하구..
지금껏 만났던 사람이랑 비교를 하면 안되지만..
계속 나이가 있어서 다른가부다..하고 합리화? 한거 같긴해요.
크리스마스는 원래 예수님 탄생일이니..하고 넘겨야 하는건지..
같이 못보내더라도 연락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토요일에 미리 당겨서 만나긴 했는데..
크리스마스에 연락없는 남친 이해해줄수 있나요??
(물론 제가 연락해봤지만 안 받구..)
이건 뭘까요? 바람일까요??
아니면 저를 사랑하지 않는거죠?
저 심각하게 헤어지자고 할지 고민중입니다.
이 글 보시는 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이해 하고 넘어야 가야 하는 부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