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꾸꾸 다른느낌
정구기의 어록 s(‘-⌒Y)
Q. 나만의 삶을 살아가는 좌우명이 있다면?
- 열정없이 사느니 죽는 게 낫다
Q. 꿈에 대해서 정의 내려주세요
- 꿈은 늙어죽을때까지 꾸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지금 인터뷰가 끝나고 이제 뭐할거에요?
- 저는 꿈을 꾸러 가겠습니다
Q. 방탄소년단은 지금 유튜브, 빌보드, 아이튠즈, 콘서트 등 여러가지 기록들을 갱신하고 있는데 다음에 깨보고싶은 기록이 있나요?
- 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게 되기를 원해요
Q. 동료그룹들 중 라이벌이 있다면?
- 방탄소년단의 여섯명의 형들이 라이벌 겸 동료이다.
Q. 잠이 안오면 무슨 생각을 하나요?
- 아무도 없는곳에 밝은 달이 떠 있고 벚꽃이 날리는 강가에 누워있다고 생각합니다
Q. 무슨 냄새가 가장 좋은가요?
봄이 오는 순간의 냄새가 좋다. 바람이나 푸르름의 냄새.
Wings 앨범 Thanks to ARMY
- 멀어져간다면 제가 또 다가갈게요
그 방법이 뭔지 아직 모르고 통할지도 모르겠지만
안놓치려고 발버둥 칠겁니다
오늘 mama 무대를 마치고 남긴 트윗
- 몸이 부서졌어도 오늘이라면 아프지 않았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구기가 자신에게 스스로
엄격했던말 모음 s(‘-⌒Y)
Q. 지난해, 첫번째 콘서트 시작 전에 든 생각?
실수하면 끝장이다. 잘하자
Q. 지난 콘서트에 스스로 점수를 매겨본다면?
30점
Q. 이러한 점수를 준 이유는?
아직 너무나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채워나가야 할 부분들이 많다.
Q. 벌써 3번째 콘서트이다. 처음과는 콘서트를 임하는 마음이 달라졌을 텐데, 어떤 부분이 변하였나?
무대에 오를수록 점점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Q 스스로가 성장해야 할 부분
노래, 춤, 표정, 살 빼기, 제스처, 말
Q 과거에 비해 개선된 부분
많은 부분들이 있다. 개선됐다고 하기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많이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Q. 무대 퍼포먼스 중 팬들이 꼭 봐줬으면 하는 부분은?
아직 그런 건 없다. 그리고 그런걸 정해놓고 싶지가 않다.
그냥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모습들을 그냥 봐주셨으면 한다.
Q. 자신이 콘서트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라이브, 한 사람 한 사람 눈 마주치기
01. 10자로 자신을 소개하시오
열.정.넘.치.는.게.으.름.뱅.이
03-1. 내가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고 느낄 때는?
지금도 성장 중이다.
04. 자신의 '화양연화'는 언제일까?
아직 오지 않았다.
13. 그룹 '방탄소년단'이 찬란하게 피어날 수 있게 해준 팬들에게
저희도 다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큰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실망시켜드리지 않게 잘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쭉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Q. 콘서트 무대 위에서 가장 합이 잘 맞는 멤버는?
솔직히 말하면 방탄 멤버 전부가 함께 할 때 합이 가장 잘 맞는다.
아직 개인적으로도 완벽하게 여유롭지 못하고 부족한 점도 있기 때문에 합이 잘 맞는다, 아니다를 신경쓰기보다는 나의 발전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Q. 첫 콘서트와 비교했을 때 본인이 많이 달라진 것이 있다면?
뭔가 여유로워지긴 했는데 아직 너무 부족하다. 늘긴 는 것 같은데, 종이 한 장 차이인 것 같다.
06. '화양연화' prologue부터 epilogue까지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다. 자신의 인생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잘 쓰여지고 있는 것 같은지?
저는.. 아직 제 이야기는 잘 모르겠어요. 뒤죽박죽인 것 같아요.
어떨 때는 '와 진짜 열심히 살고 있구나' 싶은데 또 나중에 보면 진짜 게으르고 잠도 많고 해서 뭔가 복잡합니다. 꼭 해피엔딩으로 완결이 났으면 좋겠네요.
07. '화양연화' 활동을 마무리하며 하고 싶은 말 한마디
일단 나에게는 지금보다 더 잘해라 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나를 보는 팬들에게.. 고맙고 진짜 지금 계신 여러분들이랑 같이 쭉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헤어지기 싫습니다. ㅎㅎ 활동 때 봤던 그 눈빛들을 나중에도 똑같이 보고 싶어요.
08. 시간이 지난 후에 지금을 되돌아본다면 자신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을 것 같나요?
지금 위치에 있게 해준 소중한 시간들로 기억하고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어디에 있을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한 만큼 그 소중함은 배가 되겠네요.
09. 진행 중일, 어쩌면 아직 오지 않았을 팬들의 '화양연화'를 위해 해주고 싶은 말은?
인생의 화양연화는 꼭 옵니다. 화양연화를 기다리는 게 힘들 수 있지만, 저를 믿고 그 순간을 위해 함께 달려요.
10-2. 그것을 기다리는 나의 마음가짐은 어떠한지.
행복할 수 있게 더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Q. 정규 2집 '윙스(WINGS)' 활동 중 생긴 새로운 목표가 있다면?
목표는 항상 똑같았습니다. 꾸준히 내공을 쌓고 스스로 훈련하고 성장하는 것이지요
Q. 콘서트를 준비하는 지금 나와 방탄소년단에게 해주고 싶은 말
열심히 준비해서 아미들 실망 시키지 말자
10.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은가. 그 이유는?
초등학교 1학년이요. 다시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싶어요
Q. 노력을 많이 한 게 다 티가 났다. 정국의 실력도 일취월장 중이다. 보컬과 랩 모두 다 잘 해내는 멤버인데, 좀 더 마음이 가는 부분이 있나?
정국 : 나는 노래! 팀에서의 담당이 메인 보컬이니, 노래를 완벽하게 잘하게 된 다음에 다른 것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Q. 하루에 한 끼라니!
정국 : 난 점심에.
Q. 스스로에게 혹독한 스타일인가 보다.
RM : 정국이는 자신한테 엄격하다.
지민 : 나보다는 정국이가… 하하.
RM : 정국이는 외계인이고!
지민 : 나는 어느 정도 조절을 하는데, 정국이는 ‘아, 내가 오늘 살을 빼야 하나?’ 이러면 한 끼도 안 먹는다.
정국 : 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있다는 게 장점이다. 단점은, 아까 잠깐 말하기도 했는데, 하고 싶은 게 많아서 뭔가를 ‘해야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잘한다. 다짐은 진짜 잘하는데… 그게 한 이틀 만에 끝이 난다. 하하. 너무 하고 싶은 게 많아서 이거 했다가 저거 했다가 하니깐 오래 못 가더라.
Q. 하하하. 다들 거침없이 솔직하다. 사실, 힙합이라는 장르 자체가 자신에게 솔직해져야만 할 수 있는 장르이지 않나.
정국 : 나도 속이는 건….
지민 : (정국이는) 정말 솔직한 아이다! (정국과 뷔를 가리키며) 이 둘은 자기가 하기 싫은 건 딱 잘라서 안 하거든.
RM : 어떻게 보면 저게 정답 같기도 하다.
정국 : 난 요즘 생각이 좀 많아져서… 음악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130306 꾸기의 두번째 로그
(중략)
아, 지금 나오고 있는 노래는 새로운 안무를 배우고 있는데 그 안무 레슨곡이다.
새로 나가고 있는 안무는 정말 재밌고 기대가 많이 된다.
음, 아 그리고 지금 무척 피곤한데 뒤에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고 잠이 온다.
하지만 나는.. "그래 오늘 해야할 것들을 다 하고 자겠다" 약속한다.
Q. 2016년 고생한 자신에게 한마디
A. 아니야 넌 더 고생해야돼
난 너에게 절대로 수고했다고 말할 수가 없다
넌 더 고생을 해야된다
이게 나의 진심 어린 말이다
무대오르기전 어떤 의식을 하나요?
'이게 네가 서는 마지막 무대일 수 있다,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서 완벽하게 하자' 라고 제 자신한테 말해요.
2016년 마음을 먹었지만 잘 안됐던 해
2017년 또 마음을 먹는 해
앞으로의 목표
끝없는 성장
지금까지 내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른시리즈로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