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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길을 가다가 ..밀쳤다고하네요

U2U2 |2018.12.26 21:35
조회 6,150 |추천 2
지난주였어요ㅡ엄마께서 출근하시다가. 잠바옷깃을 스친 20대여자가 반대쪽에 들고있던 폰을 떨구며.
"아줌마 ! 폰 떨어뜨렸잖아요.. 어쩌고(욕도하며) "
저희엄마 당황해하시며 저에게 전화를 " 지금 나한테 폰수리비 20만원을 요구한다~ 어떡하냐 ~ 쌀알만큼 끝부분이 떨어져나간걸 보여주네 " 그래서 제가 엄마께 "엄마! 그냥경찰에 신고해. 뭐 그런년이 다있냐"
그랬더니 그여자 자기가 먼저 신고. (황당)경찰오자마자 ..경찰에게 그여자는 저희엄마가 밀쳤다그러고 . 어깨통증오는거같다그러고. 이런헛소리를. . 그래서 제가 그현장에갔죠. 엄마께욕하고 해서 그여자보자마자 저도 욕한마디했죠 (경찰왈ㅡ욕하시면 안됩니다ㅡ모욕죄가될수있습니다 ) 그 이후 암말안했고요ㅡ 합의? 고 모고 그냥 민사넣던지. 니맘대로 하라고 헤어졌습니다ㅡ그 이후 ...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ㅡㅡ엄마께연락이왔네요.. 조사받으러오시라고요..진짜황당해서 글을올리네요ㅡ 아마도 재물손괴. 제가 딱한마디 욕한 모욕죄 . 어깨통증이라며 어쩌고 다 고소할예정인가봅니다ㅡ꽃뱀같은년이네요ㅡ저희엄마보다 키도 15 센치크고 .덩치도 크고. 검정패딩 을입은 그여자ㅡ도대체가 어디가 어깨통증인지. 그렇게 거짓으로 꾸며도되나요 ... (물론경찰서가서진실은밝힐거고. 인근씨씨티비돌려보라고 했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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