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20대 초중반 남쟈임
뭐 피부 좋고 가슴골반 있으면서 청순하다던지 (여자 ver. 어깨 넓고 키크고 성품바른 남자) 이렇게 호불호 안갈리게 누구나 좋아할만한거 말고. 너만 보이는 것 같은 매력!
나부터 시작 하자면: 난 트로트 잘 부르는 여자.
끼 적당히 부릴줄 알면서 눈치도 빠를 것 같고 뭔가 그 오묘한 매력이 있음... 웬지 어르신들 한테 잘할 것 같고 ㅋㅋㅋ 물론 싼티나게 망가져가면서 부르는게 아니다는 전제하에
진짜 노래방에서 당돌한 여자 제대로 부르면 뻑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주위 사람들 나보고 이상하데 ㅠ
너네도 적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