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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언론 왜 이리 둔하누?!! 뉴욕타임즈,워싱턴타임즈,세계언론에 실린 강제개종 기사!

피스 |2018.12.29 18:02
조회 27 |추천 0
대한민국언론 왜 이리 둔하누?!!  뉴욕타임즈, 워싱턴타임즈, 세계언론에 실린 강제개종 기사!



뉴욕타임즈에, 워싱턴타임즈에, 세계언론에 강제개종기사!!정작 발생사건지인 대한민국은 깜깜무소식!
뉴스는 왜 있는건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의 '강제개종 금지' 광고를 본 시민들은 K-POP의 고향인 대한민국에서(?)인권을 유린하는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 여성청년(고 구지인 씨)이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목사들이 종교적 관점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 낸 프로그램에 의해 납치되었습니다.  첫번 째 납치당했을 때 탈출해 강제개종 반대집회까지 참가했던 그녀는 두 번째 납치됐을 때 질식사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뉴욕타임즈는 강제개종이 인권침해의 심각성을 알리며 전 세계가 종교의 자유에 주목하고 있으며 종교박해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사람들을 돕기 위한 노력이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강조했습니다.  [뉴욕타임즈 본문 중에서]


 

 




여러분!최근 미국 뉴욕타임즈에 '강제개종 금지'를 촉구하는 광고가 실린것 보셨나요?이 광고는 강제개종피해자들(제보자들)중  강제개종을 받다가 안타깝게 숨진 고 구지인 양을 추모하는 미국인들이 인권침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자비를 모아 미국 뉴욕타임즈에 인권을 유린하는 개종목사들의 강제개종을 멈추게 해줄 것을 호소하는 호소문이었습니다.


 




작은나라의 사건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심각한 인권침해 강제개종 사건에 대한 기사가 지금 전세계적으로 퍼져가고 있으며, 이에 분개한 세계인들이 한 목소리로 강제개종 금지를 외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헌법에도 명백히 명시되어있듯 종교의 선택엔 자유가 있으며, 누구나 자신의 신념에 의해 종교 생활을 할 자유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숨진 구지인 양은 1차로 가족들을 사주한 돈벌이 강제개종목사에에 의해 납치되고, 감금 상태로 강제개종을 받은바 있어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 청원의 글을 올렸지만 정부는 이를 외면하였습니다.
이후 구지인 양은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또 다시 강제로 끌려가 개종교육을 당하는 두번째 장소에서 싸늘하게 죽음을 맞이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타까운 사건을 어찌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 있을까요?심각한 인권침해임에도 아직도 잠잠하고 있는 대한민국 언론과 사회가 답답합니다.
정부에서 안일하게 대처한 결과 현재도 100명이 넘는 인원이 강제개종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피해자들은 개종교육 이후에도 후유증(트라우마)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이 어찌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이 아닌지요?민주자유국가 대한민국에서 아직도 왜? 이러한 만행이 자행되게 내버려두는 건지요?

가정을 파탄시키고!!  인권을 유린하는 강제개종목사의 처벌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대한민국 법은 살았는가?!  죽었는가?!







인권유린을 조장하는 강제개종목사는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 세계인들이 구지인 양의 죽음에 애도를 하며 이러한 강제개종이 없도록 강제개종 규탄을 외치고 있습니다.
간곡히 부탁하오나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강제개종 피해자의 애끓는 호소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하게된 안타까운 사연다시는 이런일이 있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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