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페미니즘은 나치와 그 성장과 행동방식이 동일함. 인간의 부분을 나누고 그 부분만을 강조하려니 그게 강조가 될 턱이 있나. 누구보다 우수한 민족은 없고 평균적이듯 남성집단 보다 위대한 여성집단 없고 그 반대도 없다. 그런 현실을 자위하려면 상대는 악당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무조건 선이어야 하니까. 그래서 나치는 유대인을 악마화 했고 페미는 남성을 악마화 한다. 그리고 언론은 그 악마를 매도하는 나팔수 역할을 수행하며 나치와 페미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페미니즘의 핵심은 남자에 대한 투쟁이다. 투쟁을 통해서 여성을 해방시켜야 한다고 보거든. 투쟁이 지속되려면 남녀가 화합해서는 절대 안 된다. 화해가 되면 그 투쟁심리가 약해지니까. 그래서 별로 관련 없는 일이라도 남녀갈등 프레임을 씌워서 일부러 싸움 일으키려고 하는 것이지. 거기에 대항하면 여혐이라고 낙인 찍어서 비판 자체를 틀어막고. 게다가 꼴페미녀 기레기들 동원해서 의도적으로 페미한테 유리하게 왜곡보도까지. 그런 기사들이 메인으로 올라오고 베플에 오르도록 여초 커뮤니티 화력지원 작업까지 해서 여론조작 하려고 난리를 치지.한마디로 페미니즘은 반사회적 사이비종교다. 사이비종교를 퍼뜨리고 정당화 허려고 하는데 거기에 반대하는 게 상식 아님?

남자는 어떤 상황을 "옳고 그름" 으로 판단하지만여자는 어떤 상황을 "좋고 싫음" 으로 판단하거든.그래서 그게 그릇된 일이라도 여자들한테 이익이되는 좋은 일이라면 무조건 찬성하고이기적인 생각을 하며 감정적으로 나오는거지.이게 여자들임
추천수4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