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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서울SK 8연패 충격

ㅇㅇ |2018.12.30 17:13
조회 1 |추천 0

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의 끝없는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올시즌 최다 8연패 및 팀 최다 연패 기록

 

설상가상으로 애런 헤인즈 부상 대체 용병 듀안 섬머스 마져 부상으로 이탈했다.

 

오늘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안양KGC인삼공사와의 원정경기에서 패하며 8연패에 빠지며 팀순위가 9위까지 추락했다.

 

지난시즌 신인왕을 수상한 안영준의 부상 복귀가 그나마 위안 거리다. 

 

위기의 디펜딩챔피언 서울SK 지난시즌 우승팀의 위력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시즌초부터 용병과 주전 선수들의 잦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팀 분위기가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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