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활성화 되어있어 조언부탁드릴려고 씁니다.모바일이라서 오타는 가볍게 넘어가주세요
.저는 20대 대학졸업하고 일좀하다가 퇴사후 중요한 시험을 위해 공부중입니다.
아파트 내에 관리사무실건물 2층에 주민들을 위한 작은도서관이 운영중입니다.보통 아이들이 책을 읽거나 공부하러 오는곳 이구요.겨울이 오기전에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추워서 집에서 공부중인데
요즘. 집에서 공부가 잘안돼. 부모님 눈치도 보이고 해서 오랫만에 주말에 도서관으로 갔습니다.
주말에도 운영을 하는데 문이 잠겨서 1층 관리실에 갔고 춥다고 하니 직원분이 같이 올라가서 문도 열어주시고 도서관내에 라지에이터난로를 틀어주셨어요.
저는 그걸보고 사용법을 알았구요.
요즘 넘 추우니까 직원분께서 감사하게도 개인용 난로도 빌려주셨습니다.공부끝나고 난로반납할때 직원분께 낼도 와도 되는지 물어봤어요.직원분이 낼 알하는분께 인계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도서관에서 집중도 잘되서 다음날 또 도서관갔어요이번엔 제가 라지에이터 틀고 공부중에 직원분께서 도서관에 들어오셔서 라지에이터 튼거 보시고는말 전해들었다고 개인용 난로를 또 빌려주시더라구요. 감사하게 빌렸습니다.
그런데 집에가려고 난로1층으로 반납하려고 갔는데 관리사무소장분이 오셨더라구요 저에게 도서관 라지에이터 허락받고 쓴거냐고 왜 맘대로 쓰냐. 돈아깝다고 직원분도 혼내시더라구요. 제맘대로 쓴거 아니다어제도 직원분이 먼저 틀어주셨다 하니 “환장하겠네 “딱 그말 하더라구요 그뒤로 꼰대같은 말들 늘어놨고 그래서 저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제는 안틀겠다 하고 짐챙기러 올라갔는데 다시 내려와보니 계속 직원한데 한소리 하더라구요.
직원분께 죄송하기도 하고 ㅠㅠ 그런데 저 아파트주민인데 라지에이터 틀수 있는거 아닌거요관리비 꼬박꼬박내는데 자기들 사무실은 따뜻하면서. 내가 어려서 여자여서 쉽게보고 그렇게 기분나쁘게 말한기분도 들고,아저씨가 틀었거나 주민아주머니가 틀었으면 먼말안했을꺼같고 계속 기분이 안좋네요.이런주제로 혹시 민원넣을수 았을까요?
사용하라고 설치해놓은걸 못쓰게하는게 이해가안가요.관리비가 주민시설사용에 다 포함된거 잖아요ㅜ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