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3일 오후 4시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드라마 '태양의 질주'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장신영의 표정이 영 쑥스럽다.
처음 맡은 레이싱걸 역이어서 복장도 그랬지만,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는 진짜 레이싱걸 김유림의 비키니 수영복 수준인, 도발적 유니폼에 비해 장신영은 긴 치마(?)와 목까지 덮은 상의를 입어 레이싱걸이라기보다는 모터쇼 안내도우미 수준이라는 평을 받았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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