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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한 판정에도 승리하지못한 서울SK

ㅇㅇ |2019.01.01 17:37
조회 9 |추천 0

오늘오후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19 SKT 5GX 프로농구 전주KCC이지스와

서울SK나이츠의 정규리그 새해 첫경기에서 원정팀 디펜딩챔피언 서울SK가 패하며

충격의 9연패에 빠졌다.

 

서울SK의 9연패는 7년 만이다.

 

이경기는 석연찮은 심판판정에 대한 논란이 거세 지고 있다.

 

경기종료 41초를 남겨두고 전주KCC가 4점을 앞서가던 상황에서 서울SK 최부경이

골밑으로 뛰어들다 넘어졌는데 심판이 전주KCC 신명호에게 U파울(언스포츠맨라이크파울)을

선언하며 서울SK에게 자유투 2개와 공격권을 쥐어줬다.

서울SK 최부경은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 시켰고 이어진 공격권에서 동점 득점을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과정에서 전주KCC 벤치 감독과 신명호는 U파울이 아니라며 심판에 격렬히 어필하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후 전주KCC는 득점인정 상대반칙 보너스 원샷으로 3점을 다시 앞서갔고 경기종료 2.1초를

남겨두고 서울SK 용병 마커스 손튼이 3점슛을 시도했다.

이과정에서 심판이 전주KCC 이정현에게 파울을 선언하며 서울SK의 자유투 3개를 선언 했다.

이정현은 파울이 아니라며 신체에 접촉하지 않았다며 심판에 격렬히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서울SK 마커스 손튼이 자유투 3개중 2개를 놓치며 그대로 승부를

전주KCC에게 내줬다.

 

전주KCC 팬들은 경기에 승리했으니 망정이지 판정에 승부가 바뀔뻔했다며 심판판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전주KCC 팬들은 SKBL(SK와 한국농구연맹(KBL)을 합쳐놓은) 이라며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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