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 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던 판을 들어와 이렇게 글을 적게 되니 굉장히 어색한 느낌이네요.
이곳에 와서 글을 적게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들께 감히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어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저 포함 친구들 세명이서 함께 유x브(써도 되나요?) 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처음엔 따분한 직장생활에 색다른 취미 생활을 갖기 위해 장난으로 말을 꺼내다가 최근에는 본격적으로 해볼까 하고 여러 방향으로 컨텐츠를 생각해보다가, '우리가 하는 연애 말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 이렇게 해석남/여 판을 찾아오게 됐습니다!
각기 다른 연애관과 환경을 가진 남자 세명이서 많이 부족하고 반드시 맞는 의견들은 아니겠지만, 여러분들의 연애 고민을 들어보고 또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마음이 큽니다!
큰 욕심 없이 친구들과 재밌고 또 때론 진지하게 촬영을 할 수 있게 자신의 짝사랑에 대한 고민, 연애중에 생기는 고민을 사연으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있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때론 말도 안되는 사연들이 많이 올라오는 판에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웃고 또 안좋게 보실 수도 있겠지만, 느리더라도 꾸준히 건전하게 취미생활을 해 볼 생각입니다!
간단하게
거주지 (도 기준) / 나이 (한~세살 속임 o) / 사연 / 고민토로 스타일
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상담 스타일 같은 경우 최대한진솔하게/거칠게현실적으로/다정하게/유쾌하게/진지하게 등 )
이메일 : ssumpuri@naver.com
※ 대화하셨던 카톡 첨부도 가능하니 부담 갖지 마시고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