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 )21살 회사그만두고싶어요

|2019.01.02 11:14
조회 16,226 |추천 11
추가)+

ㅜㅜ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말을 잘 못하는데요
원래 처음에 들어올때 세전 165로 들어왔어요 고등학교에서 근로계약서 쓰구요
그리고 나서 6개월 정도 지나고 부장님이 부르시더니 저보고 월급을 십만원 올려주신다고 하셨어요
근데 월급명세서에서는 금액이 똑같이 나가는데 통장으로는 더 들어갈거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너는 돈 더 받고 나는 보험료? 세금 더 안내고 더 좋은거라고 그래서 저는 그냥 알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4대보험은 저 입사하고 나서 한번도 안내셨어요
국민보험공담 홈페이지 들어가서 공인인증서 로그인하고 확인해보니꺼 미납금액이 100만원이 넘어갑니다 ㅠㅠ

그래서 신용카드 만들때 은행사 직원님이 건강보험료거 란번도 안내져있다고 그래서 그때 부장님한테 말씀드린거거든요 근데 그때는 저한테 내신다고 하셨단 말이예요 안내면 자기만 손해라고 ㅜㅜ




———————————————————


19살에 특성화고 졸업하시전에 제약회사디자이너로 들어

갔다가 위에서 갈구는것 때문에 두달일하고 그만두고 다시

취업해서 1년째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우선 업종은 섬유입니다 생산직과 사무직 반반이구요

거래처에서 스와치의뢰가 오면 보내준원단에 포토샵으로

컬러맞춰서 샘플보내주고 메인작업하고 이런 일입니다.

일은 솔직히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일이예요

우선 직원은 저와 실장님 부장님 세명이구요 저혼자 여자구

나머지분들은 50대이세요

실장님은 굉장히 좋은분이세요 나이답지않은 패션도 ㅎㅎ

회사다닐때 실장님과 장난치는 걸 낙으로 다닙니다 ㅋㅋ

여담죄송합니다

본론으로 우선 저는 세전165로 들어와서 지금은 세후170받

고 있습니다 그리고 명절마다 30보너스 나오고 여름휴가때

도 보너스 나옵니다

근데 회사 복지가 굉장히 좋지 않아요

4대보험은 가입되어 있고 월급명세서에서도 꼬박꼬박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부장님 주머니로요

확인해 봤더니 제가 입사하고 나서 한번도 보험료를 내지

않았습니다.

실장님도 이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시구요

나갈때 꼭 신고하라 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인건 퇴직금을 받을수 있을지가 걱정입니

다 신고를 해도 고용주가 돈이 없다고 하면 못받지 않을까..

그리고 보험료도 안내면 제가 손해이지 않습니까 ㅜㅜ

이부분에 대해서 부장님께 말씀 그렷더니 낸다고 하시고 안

냈셨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있습니다

월급이 세후 170인데 월급명세서에는 170으로 표기되어있

고 야간수당이 들어가있습니다

아무래도 부장님이 보험료를 덜 낼려고 제 월급을 제대로

명시하지 않고 월급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금은 500좀 안되게 모았습니다 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추천수1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