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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와 흰둥이]-외출냥이

길냥이들힘... |2019.01.02 13:31
조회 8,966 |추천 156
안녕하세요~~

우리 창고에 1년전 뜬금없이 들어와 지금까지 외출냥이로 살고 잇는 두넘.
눈다치고~
엄마 잃어버리고~
주먹만한 새끼들이 어디서 나타나 도망도 안가고 버티다
이케 커버렷네요.

그동안 중성화시키고
주사도 빵빵~~
이름표도 달아주고~~

모르는 두넘이 만나 지금은 서로 의지하며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되어버린 이 두넘의 행복을 빌어주세욥~~

감사합니다.

추천수156
반대수2
베플ㅎㅎ|2019.01.04 10:49
헉 사진을 이렇게 조금 올리시면 안됩니다. 빨리 더 더 더 더 더 올려주세요 ㅋㅋㅋ
베플함부로말함...|2019.01.02 20:24
냥이는 친구개념을 지닌 유일한 동물이란걸 본적이 있어요. 표현을 잘하지 않는다는거지 느끼는 감정이나 무리에서의 친구 가족 이런 개념은 있다는거죠. 저렇게 서로 의지하고 있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짠하네요. 부디 행복한 동행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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