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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인생에 완연한 소유는 없다.
자식을 품고 낳아도 어른이 되면
제 갈길 가듯이 세상으로 보내고
결혼하면 보내듯이
아름다운 추억도 꿈도
제 아무리 아름다웠을지라도 언젠가는
아름다운 추억은 아름다웠기에 더 비수의 칼날이
되어 상처로 다가올 수 있다.
좋은 것이었든 나쁜 것이었든
모든것은 추억과도 같은 것.
좋은 일은 배우면 되지만
나쁜 경험은 다시 나쁘지 않기 위해
다짐하고 변수를 피하면 된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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