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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 VS 인천전자랜드 판정시비

ㅇㅇ |2019.01.03 20:40
조회 5 |추천 0

현재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지고 있는 2018-19 SKT 5GX 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서울SK나이츠와 인천전자랜드엘리펀츠와의 경기에서 전반,1,2쿼터가 종료된

가운데 2쿼터 종료 직전 판정시비 발생.

 

인천전자랜드의 선수 골밑 득점을 서울SK 선수가 블록 쳐냈는데 골대 옆 백보드

판에 닿아 볼탠딩으로 전자랜드의 득점이 인정되어야 할 상황이었다.

그러나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을 하고도 터치아웃을 선언하며 SK의 공격권을 선언했다.

전자랜드 벤치 유도훈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은 즉각 작전타임을 부르고 전반전이 종료된

하프타임 휴식시간에도 흥분해 심판에게 격렬히 항의했다.

휴식시간이라 다행이 테크니컬파울까지 나오는 사태가 빚어지지는 않았다.

원정응원온 전자랜드의 팬들역시 SKBL(한국프로농구연맹 KBL과 SK를 합쳐논)이라며

맹비난을 이어 가고 있다. 

이경기 중계를 맡은 MBC스포츠플러스 김승현 해설위원 역시 명백히 잘못된 판정

이라며 논란이 일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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