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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의 시간

안녕하세요 전 22세 여자이고 남자친구랑 600일넘엇고 남친은 저랑 동갑이에요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하네요 ...가정일때문에 신경쓸게 너무너무 많대요 ...요번 12월달 중순부터 남친이 너무 힘들어하길래 가끔 밤에 응원메세지같은거 보내면서 사랑한다 너뿐이다 이런 말자주햇는데 남친은 도움이 되지않는데요
지금 자신이한테는 사랑과 관심보다 혼자시간갖으면서 혼자 일어설수있는 힘을 기르고싶대요
누군가를 사랑하고 표현하고 그러는게 힘들대요
그래서 헤어짐을 생각하고 몇일전 만났는데
너무너무 잘놀았어요 행복하게 뽀뽀도햇고 팔장도끼고 ...
제가 남친한테 나좋아?이랫더니 좋아하는 마음보다 정이더 많지 이러는거에요 근데 막상만나면 되게 잘해줘요 계속 저런얘기 했는데 말이계속 바껴요 언제는 많이 좋지 근데 상황이 안따라줘서 너에게 다 마음이 안간다고 그게 너무 속싱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저히 지금 1월달은 안만나고 연락안하기로 했어요
한달동안 시간을 달래요 혼자생각할 시간...
기다리는거 꽤 힘드네요 ... 남자들은 상황이 힘들면 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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