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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가 이주정도 지나서 눈을뜰때즈음에는~~~~

황개리 |2019.01.05 04:22
조회 305 |추천 0

이사진의 흰색햄스터는 죽은 평촌이가 아니고 북순이 새끼인데... 벌써 저렇게 자라서 덩치가 크다. 암컷으로 확인 1개월째인데 평촌이의 2세인만큼.. 기대를 하고있다.~~~~



어미 햄스터가 전에는 전혀 그런거 없었는데 
밖으로 탈출하려고 한다.
그리고 새끼가 눈을뜨고 돌아다니며 스스로 먹이를 먹을수 있을때 즈음에는
이제는 같이 안있으려고 하고.. 둥지에도 안들어가고
해서  북말순이에게 지금 따로 살림을 차려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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