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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열심히 한 운동에 땀흘리고 봤는데 친구는 나보다 두배야

ㅇㅇ |2019.01.05 17:42
조회 59 |추천 0
집가는 길 걸음을 핑계로 하고
call from dad
빨리 탕볶밥을 시켜야 돼
다니어트 시작점을 잊으면 안돼
근데 아까 본 적색 하늘은 왜
나한테 열정따윈 주지 읺았나
이 순간만큼은 괜찮아
행복, 좋아하는 넌 내가
만약 오늘 절대로 강제여도 아무 말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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