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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들켜지는 은유가 가능한 눈

Q.도경수는 좋은 눈을 가진 배우다.

A.도경수의 눈은 대사로 직접 표현하지 않고 '들켜지는' 은유가 가능한 눈이다. 표현 에너지가 큰 눈이라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들켜지는 눈이다. 감정이 삐질 삐질 나오는 눈이지.

감정이 삐질 삐질 나오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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