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유학으로만나 한국에 같이와서 여자친구는 청주 저는 대전에서 살게되었습니다 장거리연애이죠 282일정도사겼구요 잘사귀다가 어제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연락이왓습니다
자기는 장거리연애가 처음이라 힘들데요 중국에서는 매일매일 봣는데 이제 일주일에 한번 보는게 싫고 그리고 곧 자기 일하면 더더욱 보기힘들거같다고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절 좋아해서 만나는건지 편해서 만나는 건지 모르겠다고합니다
생각할시간갖자한 당일 새벽에 전화와서 울더군요 미안하다고 사실 아까 친구만나면서도 펑펑울었다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며 나의 빈자리를 느껴보고싶데요
이제 연락안하겟다면서 끊겼는데 또 전화가와서 웁니다 잘달래주고 이제는 자기가 먼저연락안하겠다면서 잘지내랍니다
이거뭔가요?이제 시간갖자한지 하루정도 됬는데 더 늦기전에 제가 연락해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