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4년넘게 사귄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 남자가 너무 좋았는데 번번한 직장도 없구 미래도 밝아보이지 않아 문자로 이별통보 하였습니다.
그후에 바로 사내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잊어볼려구요.
현남친이 저에게 맞추려는 노력에 비해 전 시간이 지날수록 전남친 생각만나네요..
남친 몰래 전남친에게 연락도 해보고 만나기도했습니다.
남친에게 정리하고왔다고 핑계삼아 만난걸 이야기하니깐 용서해주네요...
전남친을 못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