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패스트푸드 잘 안 먹는 구나

이날 ‘언더독’을 연출한 오성윤 감독은 도경수에게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장에서 항상 밝은 표정인데 건강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경수는 “내 건강 비결은 건강한 식사인 것 같다”라며 “평소 나는 한 끼를 먹어도 패스트푸드 보다는 몸에 좋은 건강한 것들을 먹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ㅠㅠ 요새 소화가 잘 안 되니 넘 공감된당..
위가 나아도 치킨과 고기도 밥 없이 먹지 말라는 말을 들었당... 기름진 것도 먹지 말아야 하고 밀가루도 먹지 말라고 하고......

나도 요새 자연식으로만 먹으니 속도 편하고 너무 좋당
나같이 위장 췌장이 안 좋은 사람은 좋은 것만 먹어야 돼 진심... 먹는 거랑 몸 움직이는 게 진짜 건강에 있어 엄청난 지분을 차지하는 듯..




이어 그는 영화 ‘언더독’의 출연 소감에 대해 “애니메이션 더빙은 처음인데 부담감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목소리로만 감정을 전달하고 표현해야 하나 고민했다. 목소리로만 표현하다보니 조금 더 과장되게 했던 것 같다. 그런 것이 일반 영화와 달랐다”라고 밝혔다.


-> 연기도 잘 하고 목소리가 좋아서 잘 해냈을 것 같다



또한 도경수는 “우리 영화는 어린이도 볼 수 있는 가족 영화이다. 온 가족이 보시고 새해에 희망과 용기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 희망과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볼게용 ♥

이제 겨울방학인데
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관객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당


근데 기사 사진에 나온 경수
뭉치랑 너무 닮음 ㅋㅋ큐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