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년 전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 기준으로 보면
천하에 염병을 퍼뜨리는 사람이요,
이단의 괴수요
바알세불 귀신 들린 자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성경 말씀을 이루셨다.
오늘날도 예수님의 명을 받들어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말씀을 이루는 자들이 있다.
이들 또한 세상은 가장 무서운 이단이라 한다.
성경은 오해하지 않고 이해해야 한다.
귀있는 자는 듣고 깨달을것이다.
2천 년 전 아무리 이단의 괴수라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며 복음을 증거했듯이 오늘날도 예수님의 계시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사도행전 24:5)
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저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누가복음 11:15)
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15)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하나님의 천비(天祕)에 대해
하나님께는 옛 비밀한 것이 있었고, 이 비밀을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전해 오셨으니, 4복음서와 계시록이다. 비유를 베풀어 전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비밀을 대적자(마귀와 마귀의 목자)에게 감추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구약을 이루셨으나, 아직 이루실 것이 있으니 그것은 신약 4복음서와 계시록의 예언이다. 이것들이 천국 비밀이다(예수님 이후 이 비밀의 계시를 아는 자는 천상천하 어디에서도 없었다).
해서 하나님과 예수님은 장래사인 예언을 비유로 말씀하셨고, 때가 될 때까지 그 실체들을 알려주지 않으셨다. 이 비밀을 알려줄 때는 이 예언을 이룰 때이다(요 16:25 참고). 그러면 이룰 예언 계시록은 어떤 것들인가?
비유로 된 이 예언을 이룰 때 보고 아는 자가 있겠는가? 지금까지 그 누구도 아는 자가 없었다. 비유로 된 이 계시록의 예언이 비유 그대로가 아니고 다른 존재라면, 이루어져도 알 자가 없겠고, 알지 못하면 구원받을 자가 있겠는가?
하나님은 비밀을 이루실 때 한 목자를 택하시고 자기 비밀을 그 목자에게 보여 주시고 그 비밀한 것(예언과 비유)의 실체를 알려주신다(암 3:7). 해서 택한 목자가 보고 들은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증거하게 된다. 이를 미리 말해 주었고, 이룬 실체들을 알려주신 것이다.
이 택한 목자는 어떤 자인가? 이 택한 목자는 대적과 싸워 이긴 자이며, 이긴자에게는 기록된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이 약속은 계시록 2-3장에 기록되어 있다. 해서 약속의 목자이다. 신약의 성도는 약속의 목자와 새 언약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체들을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