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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채무압류라고요?"…사회복무요원 월급 지켜준 구청

ㅇㅇ |2019.01.08 10:24
조회 84 |추천 0
인천 미추홀구청에서 2014년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20대 중반 A씨는 몇 년째 생활고를 호소하고 있다. 부모와 연락이 끊어져 일정한 거주지 없이 지내온 A씨는 질병 때문에 분할복무를 해 아직 제대를 하지 못했다. 2017년 말부터는 휴대전화 요금, 신용카드 대금이 연체돼 월급을 압류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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