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태용 어제 아육대 사녹 때 응원석 시즈니들과 연애함

태일이랑 장난치면서 태용이가 손 묶은 게 안 풀림 동생한테 손 맡기고 순하게 있는 태일이...ㅠㅠ

아육대 팬석과 가수 대기석이 바로 옆에 붙어있음
태용이 옆에 시즈니한테 가서 가위 빌려옴


태용이 커피 가지러 가려고 자리 뜨니까 팬들이 어디 가!가지 마!소리 침

(곤란하네)

(망설임)
한명이 "태용아~가지 마~ㅠㅠ"
소리 지름

가려다 포기하고 자리 돌아옴


양궁 끝나고 대기실 가려다 팬들이 부르니까 돌아옴
팬한테 오다 경비가 떨어진 데로 가라고 말려서 대기석으로 감
물 마시고 올때도 팬들이 빨리 오라고 이리와!이리와!소리쳐서 뛰어와야 됐다

팬들이 부를 때마다 달려오는 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