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도 몇 번 갔었던 '세븐틴 팬덤과 세븐틴 소속사의 유튜브 계정통합 논란'
시즌그리팅, 브이앱 유료 컨텐츠, 플레디스 유튜브 계정 영상 등을 보이콧함과 동시에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검색어에 노출 되게 하고 소속사 사옥 앞에서 침묵 시위를 함으로써 소속사 플레디스 측으로부터의 유튜브 계정통합 계획을 철회하는 내용 등이 담긴 피드백을 요구해왔음.
그 이후 올라온 첫 피드백 글은 플레디스 한성수 대표가 직접 올린 글이었는데, 결론은 " 유튜브 계정은 통합할 것이다 " 였음.
대표가 글을 올린 뒤에도 계속해서 포기하지 않고 실트 총공과 침묵 시위를 해 온 세븐틴 팬들이 오늘 오전 11시 드디어 노력의 결실을 맺었음.
이번 건으로 소속사는 팬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