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일단 하얗고 예뻤는데
예쁜건 둘째치고
뭐랄까 무표정으로 혼자 앉아있는데
눈매가 선한것 같으면서도
눈빛이 나른하고 묘한 느낌
뭐지? 언어능력이 딸려서 설명을 못하겠네
그런 사람 본적 있음?
뭘까 왜일까
같은 여자인데도 내가 그 나른함에 홀리는 기분
그래서 멍하게 보고있다가
그 여자가 내가 보고있는걸 눈치챘는지
불편한 티 내길래 눈돌림ㅠ
얼굴이 일단 하얗고 예뻤는데
예쁜건 둘째치고
뭐랄까 무표정으로 혼자 앉아있는데
눈매가 선한것 같으면서도
눈빛이 나른하고 묘한 느낌
뭐지? 언어능력이 딸려서 설명을 못하겠네
그런 사람 본적 있음?
뭘까 왜일까
같은 여자인데도 내가 그 나른함에 홀리는 기분
그래서 멍하게 보고있다가
그 여자가 내가 보고있는걸 눈치챘는지
불편한 티 내길래 눈돌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