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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남편으로써 어때요?

ㅇㅇ |2019.01.09 13:40
조회 3,407 |추천 3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의외로 반대가 많아요
소개를 하자면 학교 cc로 만났어요 총 교재기간은 5년이에요
장단점을 나열하자면

일단 장점으로 딱 사회복지사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의 사람이에요
사근사근하고 예의바르고 힘든일 있으면 옆에서 잘 도와주고 경청해주고
그래서 싸운일은 단 한번도 없어요 가족 분위기도 좋아서 가정적인 사람이구요
그리고 칼퇴근이 대부분이라 같이 지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요

단점으로는
급여서 솔직히 좀 적긴해요 30대초인데 급여가 약 200이에요
이것말고 딱히 단점은 없는거 같은데 돈이야 저도 비슷하게 버니까
한달에 400이면 충분히 살지 않을까요? 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돈도 물론 중요하지만 같이 행복하게 사는것 또 가족들과 오래 있을 수 있는 것
이게 더 가치가 크다고 생각하는데
님들 의견좀 부탁해요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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