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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들의 진화

ㅇㅇ |2019.01.10 07:08
조회 67 |추천 0
행성들의 진화

영혼의 공동의 적은 물론 돈과 권력이며, 그것은 인간의 마음과 감정을 통제하기 위해 의식을 통해서 움직인다. 게다가 인간의 생각과 감정들은 항상 이 세상 속에서 일어나는 까닭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콘트롤하게 되면, 곧 자기 운명을 통제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을 통해서 흐르는 부정적인 것들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5가지 격정으로 나타나며, 그것은 탐욕, 분노, 자만, 색정, 그리고 물질에 대한 집착이다. 이런 부정적 요소들이 지구의 주민들 속에서 전반적으로 힘을 상실할 때 인류문명은 크게 진보할 것이고, 그 상태는 금성문명이나 행성들의 형제단에 소속된 다른 행성에 존재하는 문명과 매우 흡사한 것이다.

내면의 다스림과 같은 것을 통해서 세상에는 갈등과 전쟁이 없게 될 것이다. 이 태양계 내에서의 마지막 행성간 전쟁은 일찍이 여러분의 인간 사회가 존재하기 이전에 일어난 바가 있다.

삶의 외적 상황은 언제나 내적인 마음과 감정의 통제 상태를 그대로 반영한다. 인류가 지구의 이웃 행성들의 주민들을 인식하기 위한 노력 속에서 우리의 외적 형태를 넘어 주목해야 할 매우 중요한 어떤 것은 다른 인간들을 향한 우리의 태도이다.

우리는 다른 인간들을 우리가 지칭하는 용어가 아닌 인간 각 존재가 영혼이고, 그들이 거주하는 낮은 세계들이란 단지 일종의 학교라고 받아들인다.

만약 우리가 지구에서 선입관적으로 편견을 지니고 있거나 무엇인가에 대해 나쁘게 느끼는 누군가를 만난다면, 이것은 그 사람의 의식수준의 결과이기 때문에 그대로 수용한다. 즉 이것이 그가 배운 전부인 것이다.

각 사람은 자신의 태도와 의식각성의 수준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할 때까지 그 만큼만 알 수 있는 까닭에 우리는 아무도 나쁜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우리 금성인들은 모든 생명을 위해 사랑의 감정을 방사하고 나눠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리는 스스로 평화와 평온을 체험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하며, 그것이 얼마나 부정적으로 보여지느냐와 관계없이 어떤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그것을 우리가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경험으로 받아들인다.

다른 행성 출신의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매우 쉽다. 우리에게는 다른 이들을 끌어당기는 어떤 내면적인 특성들이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지구상의 사람들보다 더 낫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단지 지금 자체적으로 평화롭고, 또 활용할 수 있는 생명에 관한 영적 진리가 조성된 환경에 태어날 기회를 가진 것뿐이다. 우리들 중의 많은 이들이 또한 과거 지구에서의 삶을 경험한 바가 있다.

인간 각자는 누구나 그 자신이 이루고 싶어 하는 것을 단순히 시각화함으로써 무엇이든 원치 않는 것들을 변화시킬 힘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 지구 주민 대부분은 자기 내면의 이런 힘을 알지 못하는데,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것을 경험하고 배운 사람들을 숭배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지구상의 인간이 개인으로서 그 자신의 내면에 있는 거대한 잠재력을 알지 못하는 데 반해 우리는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인지 깨달을 기회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각 개인은 스스로 걸어갈 길을 선택해야만 한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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